김보규 동문(83학번), 제21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강원지회장 취임
(인터뷰)한국엔지니어링 강원지회장으로 선정되신 소감과 앞으로의 행보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기술의 발전, 제도와 행정 환경의 변화, 산업 전반의 디지털화 흐름 속에서 엔지니어 분야 역시 새로운 대응과 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강원 엔지니어링 업계의 가교 역할자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강원지역 엔지니어링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효율적 법령제안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한 회원사와 엔지니어링기술자의 권익향상에 노력할 것입니다.